다시 나에게 소통을 시작하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다
그 이유는
내 생각을 나 스스로에게 소통하고프기 때문이다.

소통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그러나 생각을 소통한다는 것이 이젠 선택이란 것이다.



요컨대 그윽해서 멋진 것도 있고, 상쾌하여 멋진 것도 있고, 활달하여 멋진 것도 있고, 아슬아슬하여 멋진 것도 있다. 어디를 가든 멋지지 않은 것이 없고, 어디를 함께하여도 멋지지 않은 것이 없다. 멋진 것이 이렇게도 많아라! 이 선생은 말한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이렇게 멋진 것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와 보지도 않았을 게야." (198쪽)

by blush | 2012/01/14 13:31 | blush 정체성 | 트랙백

기필코 떠나자

아트하우스 모모(arthouse MOMO) 개관 기념 영화제 8.21~9.3 <세상의 모든 애니메이션>



2008년 8월, 이화여대의 새 명소 ECC(Ewha Campus Complex) 내에 대학 내 최초의 상설 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가 문을 엽니다.

아트하우스 모모는 씨네큐브 광화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화사 백두대간이 새롭게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아트하우스 모모의 개관기념 영화제 ‘세상의 모든 애니메이션’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단편과 장편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늦여름, 새로운 세계로 휴가를 떠나고 싶은 관객들은 함께 해 주세요!



일본과 유럽의 애니메이션에서부터 2008 SICAF의 화제작들,

안시와 오타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그랑프리 수상작들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래밍은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은 물론 일반 영화관객들의 입맛까지 고려하여 만찬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새롭게 기획중인 문화 프로그램

‘음악 들려주는 영화관’ 의 첫 번째 행사 역시 영화제 기간 중 선보입니다.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수록곡 ‘May'로 잘 알려진 그룹, ‘벨 에포크’와 함께하는

걸작 순정 SF<시간을 달리는 소녀> 상영회가 준비되어 있사오니

늦여름 밤의 서정성을 맘껏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 기간 : 8/21(목)~9/3(수)

* 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 1관

* 주최 : 영화사 백두대간, 이화여자대학교, 영화진흥위원회

* 협력 : SICAF(서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애니충격전 사무국, 스폰지 ENT, CJ 엔터테인먼트, 대원 미디어(주), 메가박스, 폴인 시네마,

파스텔 뮤직

* 관람료 : 7,000원

* 온라인 예매 : 씨네아트 홈페이지 www.cineart.co.kr

(8월 19일 오픈! 예매는 19일부터 가능합니다)



[섹션 소개]


Section1 – 모모의 선택



최근 국내에 소개되었던 일본과 유럽의 애니메이션 중에서 작품성과 오락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극장에서 미처 관람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애니메이션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도록

모모가 직접 고른 애니메이션들이다.

특히 늦여름과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제패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귀를 기울이면>,

프랑스의 거장 미셸 오슬로의 대표작 2편 <프린스 앤 프린세스>,<아주르와 아스마르>,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던 덴마크 애니메이션 <곰이 되고 싶어요>등

전 연령층에 고르게 호소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 상영작 * <갓파쿠와 여름방학을>,<철콘 근크리트>,<시간을 달리는 소녀>,<귀를 기울이면> <페르세폴리스>,

<아주르와 아스마르>,<곰이 되고 싶어요>,<프린스 앤 프린세스>





Section2 –앵콜! SICAF 2008!



SICAF 2008 최고의 화제작을 다시 만나는 기회로1995년 만들어진

국내 최고, 최대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CAF(서울국제 카툰 앤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08 상영작 중

단편 수상작들과 SICAF2008에서 놓쳐서는 안될 장편, 감독 특별전의 작품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애니메이션의 백미로 불리우는 SICAF의 단편 수상작 모음의 작품들과

애니메이션의 거장 브루노 보제토의 <알레그로 논 트로포>는

2008 SICAF를 아쉽게 관람하지 못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상영작 * <프리덤>(장편), <알레그로 논 트로포>(장편), (단편 모음), <베스트 일본 미디어 예술제>,

<뉴코리안 웨이브>, <브루노 보제토 단편모음>




Section3 – 안시, 오타와 애니메이션 필름 페스티벌 역대 수상작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제 ‘안시’와 ‘오타와’의 보석 같은 작품들을 만나는 자리로

다양한 애니메이션 소개 및 대중화에 앞서고 있는 ‘애니충격전’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세계 유명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수상작들을 만날 수 있는 섹션이다.

오타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수상작들 중

반드시 보아야 할 단편 작품들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로

쉽게 접할 수 없는 단편 애니메이션들의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 상영작 * <안시 수상작 모음> <오타와 수상작 모음>


by blush | 2008/08/20 09:04 | blush 광고 | 트랙백 | 덧글(2)

영화..

남편이 출장을 가니 메일을 볼 시간도 없네요..
낮에 마신... (오래간만에 그집에서 마신커피) 커피가 찐하게 .. 잠을 멀리 보내서리.
아직 앉아 있네요 ..
이래저래 밀린 메일보며
삭제하고.
그중 볼건 하나씩 열어 보니
영화소식이 있네요
내 보물상자..
씨네큐브에서 전체관람가 영화를 하고 있네요
한번씩 경부고속도로를 달려서 가는 그곳
가끔 내자신과 데이트하는 곳
여러분들도 그리 하심이..ㅇㅋ?
그곳은
혼자오는 분도 많구요..
영화가 끝나고
마지막 필름이
다할 때 까지 일어나지
않는 것이...
너무도
자연스러운곳..
그래서 더 가고싶은 곳..
아 먹을 곳도 있고
꽃도 보고 ㅋ
그리고
그녀도
이제는 이곳을
알아가네요.
마을에 부는 산들 바람...이란 일본 영화
첫사랑과 바다와 산 과 태양의 자연의 빛과 소리안에서 지금을 반짝반짝 살아가는 레몬처럼 상큼한 행복이 넘치는 일상에서의 이야기..
누들 ....이스라엘 영화.
가슴 뭉틀한 이야기네요 감동이 있는 영화
스튜어디스와 타국에서 엄마와 생이별한 꼬마 누들(중국인)과의 이야기

by blush | 2008/08/14 03:16 | blush 광고 | 트랙백

너무도 기쁜일... 아닌가요???!!!

so good!!!!!!!!!!!

by blush | 2008/08/14 02:10 | blush 광고 | 트랙백

수요일 땡땡이를



아임 낫 데어 답딜런의 모습을 그녀와 내가 느껴 볼까 싶은데..
시놉시스
아임 낫 데어>는 전설적 포크락 가수 밥 딜런 특유의 시적인 가사를 줄기로 삼아 밥 딜런의 7가지 서로 다른 자아의 이미지와 이야기들을 연달아 진행시키며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렬한 아이콘의 생동감 있는 초상을 완성한다. 음악적 변신으로 비난 받는 뮤지션 '쥬드'(케이트 블란챗), 저항음악으로 사랑받는 포크 가수 '잭'(크리스찬 베일), 회심한 가스펠 가수 '존'(크리스찬 베일)이 대중에게 주목받는 뮤지션으로서의 밥딜런의 실제 삶을 보여준다면, 영화 속 영화에서 '잭'을 연기하는 배우인 '로비'(히스 레저)는 밥 딜런이 아니면서도 어딘가 그를 닮은 미묘한 인상을 남긴다. 은퇴한 총잡이 '빌리'(리처드 기어)와 시인 '아서'(벤 위쇼). 그리고 음악적 스승 '우디'는 밥 딜런의 문화적 배경과 영감의 원천을 상징하며 아이덴티티를 농밀하게 완성해낸다.

영화제 소개 글. 밥 딜런의 삶과 음악을 일곱명의 캐릭터를 통해 비춰낸다는, 색다른 형식의 전기영화. 영화는 밥 딜런이 살았던 시대와 인생에 대한 비전통적인 여행이다. 6명의 배우가 딜런의 페르소나-공적, 사적, 환상적인 페르소나에 이르기까지-가 되어 연이어 등장하며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렬한 아이콘의 생동감있는 초상을 완성한다. 시인, 선지자, 외부인, 가짜, 유명스타, 록커, 회심한 기독인이라는 7개의 아이덴티티가 함께 모여 각각이 은유하고 있는 시대를 농밀하게 표현하며 하나의 인생을 살아 숨쉬게 한다
씨네큐브 출처

by blush | 2008/06/28 22:30 | blush 흔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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