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14일
다시 나에게 소통을 시작하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다
그 이유는
내 생각을 나 스스로에게 소통하고프기 때문이다.
소통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그러나 생각을 소통한다는 것이 이젠 선택이란 것이다.
요컨대 그윽해서 멋진 것도 있고, 상쾌하여 멋진 것도 있고, 활달하여 멋진 것도 있고, 아슬아슬하여 멋진 것도 있다. 어디를 가든 멋지지 않은 것이 없고, 어디를 함께하여도 멋지지 않은 것이 없다. 멋진 것이 이렇게도 많아라! 이 선생은 말한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이렇게 멋진 것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와 보지도 않았을 게야." (198쪽)
# by | 2012/01/14 13:31 | blush 정체성 | 트랙백





